박준화 박사는 심리최면을 신비주의가 아닌 신경가소성 기반의 심리개입 기법으로 연구하고, 공황·불안 및 심리장애, 운동선수 수행붕괴(입스) 영역에서 임상 적용을 발전시켜 온 심리학자입니다.
특히 최면을 "신경가소성에 기반한 무의식 자동반응의 재구성, 즉 자동으로 반복되는 반응을 바꾸는 과정"으로 정의하고, 이를 기반으로 한 연구와 임상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.
신경가소성 기반 심리 변화 / 무의식 반응 재구성 / 수행붕괴(입스) 메커니즘
→ 최면과 신경가소성 기반 심리최면 연구
→ 공황장애의 심리최면 접근
→ 운동선수 수행붕괴(입스) 개선 기법
→ 2020 SBO 어워즈 '베스트 심리코치' 대상